소개

About us

We live in nature.

2011년, 소나무를 사랑하는 저희 부부는
강원도 정선에 내려와 소나무를 이용한 ‘너와’라는 황토집을 직접 짓기 시작했습니다.
황토 벽돌과 나무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기둥과 문틀을 기본으로
너와를 활용한 지붕, 그리고 항아리 굴뚝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자연이 아닌 것이 없는 친환경 집입니다.
아궁이에는 겨우내 장작 패고 불 지핀 흔적이 남아있는데요.
볼 때 마다 군고구마가 절로 떠오릅니다.
저희가 사랑하는 공간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이곳을 작은 성으로 아름답게 꾸며 가고 있습니다.